뮤직 스따뚜 !!
필자가 이번에 골라본 노래는 뱅크 가질수없는너 입니다 ~_~ 데뷔곡이자 타이틀이기도 한데 제가 얼핏 듣기로는 이 곡이 나왔던 1995년도에 엄청났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가지 또 엄청난게 있는데 바로 난이도입니다 ㅋㅋㅋ 최고음 자체만 놓고 보면 " 어라 ? 할 수 있겠는데 " 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사비가 약간 긴것도 한 몫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뱅크 가질수없는너 한 글자마다 2옥타브인 구간이 대다수라 가사가 짧은편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어렵습니다 포스팅은 이걸로 마칠게여 ^^
오늘은 제가 이루 흰눈 이라는 곡을 올리게 됐는데 워낙 겨울 대표 곡일 정도로 겨울에 잘 어울리지만 저는 티스토리를 봄에 시작해서 지금 올리게 됐네여 :) 이건 약간 신기한 케이스일 수 있는게 같은 2집이지만 이건 타이틀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버금갈 정도로 정말 인기가 많았죠 ( 역시 좋은 건 ... ) 앞서 까만안경 처럼 이루 흰눈 요것도 잔잔한 것보다는 사비가 훨씬 많지만 그래도 계속 높은게 아니라서 난이도로 봤을때는 이게 쉽다고 봅니다 자 그럼 글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금일 제가 골라본 노래는 이루 까만안경 입니다 케이팝 끝자락 전성기 시절로 불리고 있는 2006년도 말에 나왔는데 그 당시 sg워너비 , 버즈 등 수많은 명곡들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 곡이 많은 사랑 받았었죠 1집때는 타이틀도 애매했었는데 2집에서는 이거 말고도 다른 1곡까지 총 2곡이나 흥행시켰는데 그 어려운 시기에 참 대단합니다 ~_~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루 노래중에서 까만안경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사비입니다 잔잔한 부분보다 사비 길이가 훨씬 많은 편에 속해서 최고음 자체는 낮은편에 속하지만 다른 2옥솔 같은 노래들 비해서도 확실히 어려운거 보면 그게 증거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루 까만안경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